KOTO PHOT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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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형태로 만드는 곳마음을 형태로 만드는 곳

Exhibition

마음을 형태로 만드는 곳

2024.08.03 | 도쿄 시내

마리아와 낫짱은 그림과 사진으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.

“마음을 형태로 만들어 누군가에게 전하는 용기”

두 사람의 작품으로 둘러싸인 그 공간은 따뜻하고, 다정하고, 힘이 있었습니다. 작품을 통해 전해지는 마음에 닿아, 저도 사진 개인전을 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. 용기를 받은, 잊을 수 없는 하루.

마리아와 낫짱의 메시지

마리아로부터

첫 개인전이라 긴장했지만, 코토 씨가 찍어 준 사진을 보고 그날의 마음이 선명하게 되살아났습니다. 우리 작품과 함께 이렇게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.

낫짱으로부터

개인전을 연다는 꿈을 이룬 것, 그리고 그 순간을 코토 씨가 기록해 준 것, 모두가 보물입니다. 작품을 통해 누군가에게 용기를 전할 수 있었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습니다.

촬영을 마치고

마리아, 낫짱, 멋진 개인전에 초대해 주어 고맙습니다. 두 사람의 작품으로 둘러싸인 그 공간은 마음과 열정으로 가득했습니다. 그림과 사진, 각자의 표현으로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. 그날 두 사람에게서 ‘나도 개인전을 열고 싶다’는 용기를 받았습니다. 그것은 포토그래퍼로서의 저에게 큰 전환점이었습니다. 앞으로도 두 사람의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.

코토

당신의 소중한 순간도 사진으로 남겨보지 않으시겠어요?

평생의 보물이 될 사진을 전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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